얼마 전에 회사에서 점심을 먹는데 몸값이라는 영화 이야기가 나와 알게 된 단편영화. 티빙으로 어제 3화까지 보고 이충현 감독에 대해 궁금해졌다 영화 몸값에 대한 몇가지 재미난 점과 이충현 감독에 대해 글을 써본다!

배우의 연기력 요즘 방송에서 많이 보이는 많은 배우 진선규, 전종서 둘이 처음에 완전 몰입력 있는 연기력을 보여준다. 연출된 극의 상황도 원테이크 연출방식도 한몫 더 한듯하다.

전종서라는 배우는 눈빛이 진짜 오묘한 분위기가 있는 여배우다. 스티븐 연이랑 같이 나왔던 버닝이라는 영화에서 인상이 강렬했고 그 당시에는 처음 본 배우였는데 참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오묘한 감정표현을 정말 잘 한다. 그리고 박신혜랑 나온 사이코패스 영화 콜이라는 영화에서도 특유의 눈빛연기가 정말 돋보였다.

김태리랑 전종서의 연기력은 인정해야한다. 그리고 연애빠진 로맨스랑 종이의 집에서도. - 그리고 주변인물로 나오는 사장 아들들이 나오는데 진짜 무슨 분위기며 대사 하나하나가 타인은 지옫이다 에...